41세 김강민 합류 발표 1시간 52분 후 방출, 고향팀 한화 두번째 떠나는 노수광, '노토바이' 봄날은 다시 올까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6 13:25 | 최종수정 2023-11-26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