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현장]시즌 최종전을 관중석에서 본 김태연…"야구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 신혼여행 생략하고 내년 준비, 후배 노시환 열정 배우겠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3 09:26 | 최종수정 2023-11-2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