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양의지, 김혜성, 홍창기... 초대 수비상 9명 중 골든글러브까지 싹쓸이는 최대 6명?[SC 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19 17:38 | 최종수정 2023-11-19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