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4' 날아간 우승확률 95%, 아쉬운 역전패…KT 이강철 감독 "손동현-박영현, 하루 쉬면 좋아질 것"[KS2 패장]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11-08 21:52 | 최종수정 2023-11-08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