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컨디션이면 日 갈 수 있다"…긴급 수혈 대신 예비 전력, 대표팀에 부는 '무한 경쟁' 바람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3-11-06 18:11 | 최종수정 2023-11-08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