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2023. 이병규 박용택이 바랐던.... 염갈량의 LG 트윈스, 29년만에 정규리그 우승 확정. 한국시리즈 우승확률 84.3%[SC리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0-03 17: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