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나가더니 결국은... 고우석 빈자리까지 메웠다. 38세 베테랑 7억 FA의 경이로운 포크볼 세이브. 'NC에 엎드려 절할 판이네'[SC초점]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9-24 09: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