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올해 최고 타자는…입단 3년차에 3할-30홈런-100타점 눈앞…40년 전 하라 감독을 소환한 요코하마 4번 타자, 양 리그 첫 세 자릿수 타점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09-19 09: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