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요? 벌써 이뤘는데…" 첫 풀타임→시즌 내내 3할→AG+신인상 정조준…20살에 벌써 부산의 '보물' 됐다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09-07 11: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