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않았는데 모자 벗고 "죄송합니다"→타자는 괜찮다 손사래→포수는 등에 묻은 흙을 털어주고...' 연패 중인 한지붕 라이벌의 전쟁 중 훈훈한 장면. 한지붕 이웃 사촌이네[잠실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9-01 05: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