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쳐서 6번 강등, 신의 한수였네. 잠실팬 시옷 응원에 되살아난 테스형. "내가 원하는 공 치겠다"[잠실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4-30 19:04 | 최종수정 2023-05-01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