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 빠른 공, 의식하지 않았다" '1차지명 동갑내기+야구인 2세+5선발 도전+파이어볼러 맞대결' 강효종이 먼저 웃었다...변화구는 더 빨랐다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04-07 05:4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