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층 호출이라서 걱정했는데..." 외국인 타자를 놀라게 한 커피차. 한국 적응 끝난 아내의 깜짝 생일 선물이었다[수원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2-07-20 19:23 | 최종수정 2022-07-20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