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다희가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4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처럼. 구엘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다희는 긴 다리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호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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