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시스타의 효린이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효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초한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투명한 미모와 상반되는 섹시한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지난 16일 미국으로 출국한 효린은 'SXSW' 참석 후 미국 LA와 뉴욕으로 이동, 북미 음악팬과 직접적으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낸 뒤 3월 말 귀국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