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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故구하라측"조문-루머자제부탁"

2019-12-02 14:13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사망한 가운데 에이전시가 입장을 밝혔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지난달 24일 "현재 구하라의 유족과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큰 만큼 조문과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다.
다시 한번 조문 자제에 대해 송구스러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구하라는 11월 24일 오후 6시 9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음으로 가수 박경이 선후배 가수 실명을 거론하며 제기한 '음원 사재기 의혹'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음원 사재기 의혹은 지난달 24일 박경이 SNS에 남성 듀오 바이브와 임재현·송하예·전상근·황인욱·장덕철 등 선후배 가수 6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올리면서 본격화 됐습니다.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고, 결국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는 가수들과 박경 사이에 법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를 향한 악플에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는 기사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1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는데 여기서 정준은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 '사귀자' 등 입에 담을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시냐.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이시냐. 돈으로 사랑을 사시냐"라며 "정말 몇 번이고 참았다.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거 같은데,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
글이 언제부터 얼굴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느냐"고 분노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故 구하라 측 "유족-지인 큰 충격, 조문-루머 자제부탁" ☞ 기사보러가기

2위 : 박경, 음원 사재기 발언 파장…성시경·김간지도 폭로→바이브, 고소장 접수 ☞ 기사보러가기

3위 : 정준 "♥김유지 향한 악플 참지 않을것…'연맛3'는 진짜" ☞ 기사보러가기

4위 : 윤민수 아내, '음반 사재기 논란'에 "사재기 할 만큼 돈 없다…고소 준비중" ☞ 기사보러가기

5위 : 'VIP' 장나라, 이상윤과 별거→"만나는 男안다" 문자에 곽선영 등장 '충격 ☞ 기사보러가기

6위 : "여신의 컴백" 김태희,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5년만 드라마 복귀 ☞ 기사보러가기

7위 : 첫방 '슈가맨3', 태사자X최연제로 소환한 추억...펜타곤 승 ☞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