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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구혜선"안재현외도사진있다"

2019-09-09 13:25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여배우의 외도를 주장하는 가운데 안재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구혜선의 주장으로 안재현과 외도설에 휩싸인 오연서와 김슬기도 허위 사실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는데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오전에 공개된 안재현과의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 보도에 대해 "포렌식 결과? 올해만 핸드폰 세 번 바꾼 사람이다.
이혼 사유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갖고 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는데 계속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두번째 화제가 된 기사 역시 구혜선-안재현 관련 내용인데 구혜선이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구혜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구혜선입니다.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이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구혜선 "외도 사진有" vs 안재현 "호텔 간 적도 없어"…오연서·김슬기 '불똥' ☞ 기사보러가기

2위 : "그동안 감사했다"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위기→'마지막 인사'로 은퇴 암시 ☞ 기사보러가기

3위 : "안재현, 여자들과 통화→여배우와 외도"...구혜선, 2주만에 이어간 무차별 폭로ing ☞ 기사보러가기

4위 : "팔·다리 잘렸었다"…'연중' 1년만 복귀 박해미, 눈물의 심경 고백 ☞ 기사보러가기

5위 : 구혜선 "반려묘 데려가"vs안재현 "평온한 촬영중"…'극과 극' 행보 ☞ 기사보러가기

6위 : "구혜선과 혼인파탄" 안재현, 폭로전→여배우 염문설→결국 이혼 소송 ☞ 기사보러가기

7위 : 유승준, 서연미 아나운서 발언에 분노 "거짓 루머, 처벌 아니면 사과" ☞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