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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김하늘이혼위해특수분장강행

2019-06-03 14:27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바람이 분다' 김하늘이 이혼을 위해 감우성 유혹에 나섰다는 기사가 지난주 가장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권도훈(감우성 분)이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수진(김하늘 분)은 권도훈에게 "나 오늘부터 바람 피울 거다.
오늘 안 들어가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고 권도훈은 전화 속 소리로 이수진이 있는 장소를 알아냈습니다.
그 시각 이수진은 이혼 상담을 위해 학교 선배 문경훈(김영재 분)를 만났고 문경훈은 "이혼 쉽지 않다.
소송해도 이길 확률이 거의 없다.
지금 좀 밉고 싫고 마음에 안 들어도 그냥 네가 마음을 돌리는 게 좋다"고 말했지만 이수진은 "방법이 전혀 없지는 않다고 들었다"고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인기를 얻은 기사였습니다.
지난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가 삭제했는데 해당 영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다른 인물 등으로 합성되는 것으로,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나란히 앉아 사슴으로 분한 모습이었습니다.
사슴 귀와 코 등이 얼굴에 덧씌워져 자칫 지드래곤을 못 알아볼 뻔 했지만, 지드래곤이 이주연 쪽을 바라봐 합성 화면이 잠시 사라져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영상은 삭제됐지만 이주연의 행동에 많은 네티즌들이 "무례하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 "팬들을 생각해달라"며 항의성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이주연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다"라면서도 "현재 확인 중"이라며 이번에도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혀 또 다른 논란이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바람이 분다' 감우성, 알츠하이머 진단…김하늘, 이혼 위해 특수분장 ☞ 기사보러가기

2위 : 지드래곤♥이주연, '합성영상→급삭제' 4번째 열애설…이번에도 "확인중"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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