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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잔나비유영현의뒤늦은사과

2019-05-27 14:51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밴드 잔나비 멤버 유영현이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영현은 사죄의 뜻을 전하며 자진 탈퇴했지만, 뒤늦은 사과에 비난 여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잔나비 멤버에게 당했던 학교폭력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글쓴이는 우연히 잔나비의 음악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던 중 멤버 중 한 명이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것인데 잔나비 멤버가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보다 말이 살짝 어눌한 자신을 괴롭히고 조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쳐놓는 건 기본이었다"며 "내 근처에서 손을 들기만 해도 나에게 무슨 짓을 할 것만 같아 움찔할 정도였다"며 학교폭력으로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털어놔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다음으로 미우새' 탁재훈이 전재산 500만원으로 꿈의 '제주도 집'을 구매한 사연을 전했다는 기사가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생애 첫 국회 입성기와 탁재훈의 제주도 집들이가 전파를 탔습니다.
마지막으로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 측이 학교 폭력 의혹 논란이 커지자 추가 입장을 전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효린 소속사 브리지 측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의 일방적인 주장을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보도한 언론 매체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 전하는 바"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앞서 게시되었던 효린의 학폭이라 명명된 모든 게시글이 조금 전 아무런 예고 없이 삭제됐다"면서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될 수 있는 무형의 공간에서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그저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9년 전만 해도 위선적'…'학폭 논란' 잔나비 유영현, 뒤늦은 사과 ☞ 기사보러가기

2위 : '미우새' 탁재훈, 500만원으로 '제주도 집' 산 사연(ft. 김원희 남편♥) ☞ 기사보러가기

3위 : '학폭 논란' 효린 측 "논란 야기시킨 뒤 글 삭제…책임 물을 것" ☞ 기사보러가기

4위 : "떠먹여 줘야 하냐!"…'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장사 포기에 '격노'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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