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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지창욱"린사모와관계없어"해명

2019-03-25 15:27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도 역시 승리-정준영과 관련된 기사들이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배우 지창욱 측이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른바 '린사모'와 함께 촬영한 사진에 대해 해명한 내용의 기사가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4일 '23일 방송에 노출된 이미지 속 인물과 당사 배우는 전혀 관계없으며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고 이들은 '이와 관련해 당사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 악성 루머 및 성희롱 등으로 이어져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며 "이에 배우는 물론 가족과 이러한 상황을 지켜본 팬 여러분들에게도 피해와 상처를 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승리·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이 경찰총장이라고 불린 윤 총경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는 기사가 다음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8시뉴스'에서는 승리, 정준영,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 등이 참여한 대화방 참여자 대부분이 이미 '윤 총경'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보도했는데 이에 따르면 취재진이 단체 대화방 보도 이전에 참여자들에게 연락해 '경찰총장'이 누구냐고 물었을 당시, 멤버 중 한명이 윤 총경의 사진을 보내왔다고 합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이번에 조사를 받은 윤 총경이었다고. 멤버들은 윤 총경의 신상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윤 총경'이 유 대표와 골프를 치는 사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고 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지창욱 측 "린사모와 관계없어...팬부탁에 응해준 사진" ☞ 기사보러가기

2위 : "들통날까봐 조마조마"…승리·정준영·최종훈, '윤 총경' 알고 있었다 ☞ 기사보러가기

3위 : 승리, 심경고백→YG 세무조사→또 의혹…"코카인 투약VS대질조사"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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