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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결별설전현무-한혜진"♥참힘들다"

2018-12-10 14:44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오늘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전현무-한혜진 결별설과 관련된 기사가 가장 큰 화제였군요. 지난 10월 결혼설에 휘말렸던 전현무 한혜진이 2개월만에 이번엔 결별설로 시끄러운데 그 근거로 '나혼자 산다'에서 두 사람의 표정과 리액션이었다고 하네요.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나 혼자 산다'가 배출한 스타커플 전현무 한혜진의 연인 케미는 '나혼자 산다'의 관전포인트이기도 한데 더욱이 전현무의 해당 발언 이후 시크한 한혜진의 표정은 매주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사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매주 표정과 리액션 점검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는데 방송 내용과는 별개로 두 사람의 표정과 리액션에 더 집중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전현무 또한 지난 '라디오스타'에서 한혜진과의 리액션과 표정관리에 대한 고민을 전한 바 있는데 사실과는 별개로 연예인 커플들은 정말 연애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장나라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의 불륜 현장을 목격 한 후 배신감에 몸부림치는 연기를 실감나게 소화하며 앞으로의 '반격'을 예고했다는 기사가 인기를 얻었습니다.
장나라는 극적으로 황후의 자리에 오른 후 황실에 차차 적응하고 있는 오써니 역을 맡아 순수하면서도 해맑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데 지난 6일 방송 12회 분에서 오써니(장나라)는 민유라(이엘리야)의 계략에 휘말려 황제 이혁(신성록)과 갈등을 빚게 된 상황. 이후 이혁은 태황태후(박원숙)에게 오써니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고백과 함께 민유라와의 관계를 인정해 달라고 요청했고, 심상찮은 낌새를 눈치 챈 태후(신은경)는 오써니를 불러 "자기편이 누구인지 구별하는 혜안부터 키우세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부터 의심하세요!"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해맑고 순수했던 오써니에서 배신감에 몸부림치는 비련의 여인으로 순식간에 변신, 향후 행보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결코 기죽지 않는, 완성형 캔디 캐릭터를 선보이며 공감을 유발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다른 가수의 무대를 관람하는 자리에 어린이 두 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현장에 있던 팬들을 의아하게 했던 어린이들의 정체는 다음 날 손태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바로 손태영의 아들과 조카였던 것.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조카가 아이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고 초대석도 아닌 가수들만 앉아야 하는 자리에 손태영의 아들과 조카가 앉아 공연을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손태영은 특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밝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매주 리액션 검사→결별설" 전현무·한혜진 "♥ 참 힘들다" ☞ 기사보러가기

2위 : '황후의품격' 장나라, '아내의유혹' 장서희 넘는 '흑화캐' 될까 ☞ 기사보러가기

3위 : "母시상은 안 봤다"…손태영, 특혜 논란→거짓 해명 '분노 유발' ☞ 기사보러가기

4위 : 노라조 조빈 "'나 혼자 산다' 이후 휴게소 팬들에 대한 책임감 생겼다"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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