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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게임소식총정리-11월8일-

2018-11-08 17:34

- 엔씨소프트 자사 게임 IP 기반 '모바일 MMORPG 5종' 공개 엔씨소프트는 11월 8일 '리니지 2M', '아이온 2', '블레이드 & 소울 2', 블레이드 & 소울 M', '블레이드 & 소울 S' 등 자사 게임 IP기반 '모바일 MMORPG 5종' 공개, '리니지 2M' 2019년 상반기 출시 예정 -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스트아크 첫 날 '동접자 25만' 돌파 스마일게이트가 11월 7일 공개 서비스 시작한 PC MMORPG '로스트아크', 오픈 후 수시간여 만에 동시 접속자수 25만 명 돌파, 출시 첫 날 게임트릭스 PC방 인기 순위 점유율 8.48% 넘기며 4위 차지 - 넥슨 모바일 수집형 RPG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글로벌 정식 출시 넥슨은 11월 8일 '파워레인저' IP를 활용해 '다이노레인저', '블레이드포스' 등 시리즈 총 10종, 레인저 50여 종, 메가조드(로봇) 10종 등장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파워레니저: 올스타즈' 글로벌 정식 출시 - 오올블루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11월 20일부터 스팀 베타 테스트 실시 넵튠 자회사 오올블루는 11월 8일 소인국 두 종족간 전쟁에 유저가 개입하는 독특한 게임성 선보이는 실시간 전략 배틀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영상 공개,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스팀 베타 테스트 실시 - 넥슨 2018 3Q 실적 발표 '매출 6961억 YoY 15% 증가' 넥슨이 11월 8일 공시한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6,961억 원, 영업이익 2,381억 원, 순이익 2,239억 원으로 각각 YoY 15%, 4%, 14% 증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실적 견인 - 넷마블 2018 3Q 실적 발표 '매출 5260억 해외 비중 73% 사상 최대' 넷마블이 11월 8일 공시한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5,260억, 영업이익 673억, 당기순이익 551억, 해외 매출 3,824억 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 73% 차지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 게임빌 2018 3Q 실적 발표 '매출 230억 원 영업손실 68억 원' 게임빌이 11월 8일 공시한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230억, 영업손실 68억, 당기순손실 8억 원으로 각각 YoY 6.2%, 64.7% 감소, 적자전환, 글로벌 원빌드 전략 4분기 실적 개선 주력 - 넷마블 모바일 배틀로얄 MMO 'A3: 스틸 얼라이브' 지스타 최초 공개 넷마블은 11월 8일 지난 2002년 출시된 PC 온라인 RPG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해 '30인 배틀로얄', '전지역 프리PK(Player Killing)' 선보이는 'A3: 스틸 얼라이브' 지스타 공개 발표 - 펄어비스 '검은사막 엑스박스 버전' 11월 12일까지 오픈 베타 진행 펄어비스는 자체 엔진 개발 PC MMORPG '검은사막' IP 활용해 4K 화질 그래픽, 액션성 MS 콘솔 '엑스박스 원'에 완벽하게 구현해낸 '검은사막 엑스박스 버전'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북미 오픈 베타 진행 -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국내 PC방 정식 서비스' 시작 에픽게임즈는 11월 8일 출시 132일 만에 동시 접속자 340만 명 넘긴 '포트나이트' 국내 PC방 정식 서비스 시작, 12월 19일까지 총 1억 원 상당 '경품 이벤트' 진행, GTX 1070Ti 등 제공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