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spoon

지난주핫이슈,송종국딸지아와운동삼매경

2018-10-29 14:39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딸 송지아와 찍은 사진이 가장 큰 관심을 얻었습니다.
송종국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송지아. 골프. 헬스. 송종국"이라는 글과 함께 지아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은 송종국-지아 부녀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특히 훌쩍 큰 지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2015년 이혼했으며, 지아를 포함한 두 자녀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라고 합니다.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데뷔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 조안이 다음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 곁에 함께하던 조안이 결혼이라는 큰 변화를 겪으며 잠깐 대중과 거리를 둔 시간이 약 2년. 달콤했던 신혼 생활을 잠시 뒤로 하고 다시 현장으로의 복귀를 선언한 조안을 한 매체에서 만났습니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조안은 화이트 터틀넥에 블랙 롱 드레스로 우아한 무드를 뽐내는가 하면 핑크와 옐로우가 적절하게 믹스된 드레스로 여전한 청순함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제껏 그녀에게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모던한 콘셉트에선 블랙 셔츠형 카디건과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네요. 끝으로 대종상과 관련된 내용인데 대종상영화제를 이끄는 수장 김구회 조직위원장이 영화 '남한산성' 대리수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는 지난해 하반기에서 올해까지 스크린을 달군 국내 영화를 조명하고 최고의 작품, 배우에게 수상의 영광을 전하는 자리였지만 올해에는 작품과 관련이 없는 대리수상자들이 등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남한산성'은 이날 대종상에서 촬영상(김지용 촬영감독), 조명상(조규영 조명감독), 음악상(류이치 사카모토 음악감독) 등을 수상했고 수상의 주인공들은 모두 다른 영화 촬영 및 해외 체류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을 대신해 '남한산성'의 제작을 맡은 싸이런픽쳐스의 김지연 대표가 대종상 대리수상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음악상 수상에서 트로트 가수 한사랑이, 조명상 수상에서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측의 관계자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잡음을 일으킨 것인데 조직위 수장이 나섰지만 논란을 종식시키기 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송종국, 딸 지아와 운동 삼매경 '붕어빵 부녀' ☞ 기사보러가기

2위 : 조안 "친구였던 남편, '선본다' 말에 고백…1년 열애 후 결혼" ☞ 기사보러가기

3위 : 대종상 김구회 위원장 "'남한산성' 끝까지 연락無...대리수상 비판 억울" ☞ 기사보러가기

4위 : "삼촌이 창피해서가 아냐"…'엄마나왔어' 홍석천 딸, 눈물의 진심 고백 '뭉클' ☞ 기사보러가기

5위 : "형이 보고 싶어"…'1박 2일' 故김주혁 1주기 추모 '눈물 바다' ☞ 기사보러가기

6위 : '대화의 희열' 아이유 "22살 첫 슬럼프, 무대가 무서웠다" ☞ 기사보러가기

7위 : '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남태현 박력 입맞춤 '남사친 양세찬 깜짝' ☞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