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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예쁜누나'멜로의탈을쓴막장드라마

2018-05-14 14:59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JTBC의 멜로드라마 '밥잘사주는 예쁜누나'의 비판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네요. 초기의 상큼발랄했던 연상연하 로맨스는 어디 가고 진부한 막장드라마만 남았다는 내용인데 후반부에서는 이런 논란을 불식시켜주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은진씨의 탈퇴소식이 차지했습니다.
지난 7일 오후 은진씨의 팬카페에 "저는 작년부터 몸이 많이 안좋았다.
멤버들이 있어 지금까지 버텨왔지만, 무대에서의 위압감과 공포감을 떨치기 어려웠다"며 "꾸준히 치료중이지만 여전히 건강이 좋지 않아 컴백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것이니 만큼 건강도 빨리 회복하시고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한편 훈남배우 한주완씨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큰 충격을 주었는데 지난해 1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된 판매자에게 비트코인 160만 원을 지급하고 대마조 10g 여를 구입한 뒤 흡연한 것으로 알려져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320만 원 추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주완씨는 지난 2013년 한 방송사 신인남우상을 받는 자리에서 철도민영화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개념배우'로 알려졌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향후 상당한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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