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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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둘째주게임업계UP&DOWN

2017-05-15 13:15

- '던전앤파이터' 중국 매출 4천억 넥슨 실적 견인 1월 춘절 기념 업데이트 등으로 기대치를 넘은 초과 성적을 거둔 '던전앤파이터'로 인해 넥슨은 중국에서 전년 대비 70% 증가한 매출인 439억5100만 엔(약 4,44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 '매스이펙트' 시리즈 동결 및 보조 스튜디오 강등 황당한 모션과 버그로 악평을 받았던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로 인해 '매스이펙트' 시리즈는 차기작 개발이 잠정 중단되었으며 바이오웨어 몬트리얼 스튜디오는 보조 스튜디오로 강등 - NHN엔터 '크루세이더 퀘스트' 차트 역주행 매출 10위권 NHN엔터테인먼트의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RWBY'와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70위 권이었던 양대 마켓 매출이 구글 플레이 16위, 애플 앱스토어 4위까지 역주행 - 네시삼십삼분 '골든나이츠' 5월 18일 서비스 종료 발표 불, 물, 자연, 철, 독, 빛 등 상성 관계가 명확한 180여 종의 개성있는 영웅들을 활용한 협동 액션을 선보인 모바일 RPG로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되어 9개월 만인 5월 18일 서비스 종료 - '넥슨' 2017년 1분기 매출 7570억 영업익 4024억 역대 최대 2017년 1분기 영업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7,570억 영업이익 4,024억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974% 상승, 순이익 2,015억을 기록해 흑자전환,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 - '엔씨소프트' 2017년 1분기 영업이익 304억 반토막 엔씨소프트의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2,395억, 영업이익 304억, 당기순이익 174억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6%, 60%, 74% 감소했고 YoY 각각 1%, 60%, 74% 감소 - 넷마블게임즈 상장 '방준혁' 의장 1조 클럽 가입 지난 12일 넷마블게임즈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하면서 공모가 15만7천 원 기준 시가 총액 13조3천 억원을 달성하고 넷마블게임즈 지분 30.59% 보유한 방준혁 의장 1조 클럽 가입 - '전병헌' 신임 정무수석 한국e스포츠협회장 사임 신 정부 정무수석으로 임명된 전병헌 협회장은 지난 2013년 제 5기 한국 e스포츠 협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다양한 방면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는 정책을 펼쳐 호응을 얻었고 11일 협회장직 사임 - 'SKT T1' MSI 2017 8승 2패 1위 결승 진출 브라질에서 진행 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 그룹 스테이지 5일차 G2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WE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8승 2패의 성적을 기록해 1위로 결승 진출 - 등록비 200억 '오버워치 리그' 잇따른 팀 해체 난항 2017년 시작되는 '오버워치 리그'는 등록비가 2,000 달러(약 226억 원)이며 2021년까지 구단에 수익 분배가 없다는 것이 알려지고 TSM, 스플라이스 등 잇따른 팀 해체로 난항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