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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게임소식총정리-5월11일-

2017-05-11 18:04

- 엔씨소프트 '리니지M' 6월 중순 출시 엔씨소프트가 11일 공시한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리니지M'의 출시일을 6월 중순께로 언급하고 16일 개최되는 '리니지M' 미디어 간담회 'LINEAGE M THE SUMMIT'를 통해 정확한 출시일 공개 발표 - 넷마블 '게임 직무 경험 및 지식 전달 견학프로그램' 진행 넷마블은 11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게임 산업의 특징 및 게임 진로의 유망성에 관한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게임 직무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그대로 전달하는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진행 - 문재인 대통령 아들 개발 '마제스티아' 컴투스 5월 출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근무 중인 티노게임즈의 '마제스티아'는 카드 덱을 활용한 실시간 전략 대전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3월 마지막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5월 중 컴투스를 통해 출시 예정 - 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출시 조이시티는 11일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IP를 활용해 영화 속 주요 인물들을 재현하고 자원 채집, 영지 건설을 통해 유저간 경쟁이 가능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출시 - 웹젠 '아제라: 아이언하트' 25일부터 정식 서비스 시작 웹젠은 유저가 직접 탑승할 수 있는 메카닉 전투 기체 '마감기'를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를 25일 출시하고 이에 앞서 15일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24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 넥슨 모바일 MMORPG '액스' 16일까지 프리미엄 테스트 실시 넥슨은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연합과 제국 진영 사이에서 벌어지는 PK와 분쟁전 등 RvR 콘텐츠를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 '액스(AxE)'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16일까지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증정 - 등록비 200억 '오버워치 리그' 수익 분배 없는 조건 제시 해외 e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리그' 참가 희망 팀들에게 미국 e스포츠 경기 등록비 중 가장 비싼 2,000만 달러(약 226억 원)와 2021년까지 수익 분배가 없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 엔씨소프트 2017년 1분기 실적 '매출 2395억 QoQ 16% 감소' 엔씨소프트가 11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 2,395억 원, 영업이익 304억 원, 당기순이익 17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6%, 70%, 74% 감소했고 YoY 1%, 60%, 74% 감소 - 카카오 2017년 1분기 실적 '게임 매출 803억' YoY 14% 증가 카카오가 11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게임 매출은 8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온라인 게임 매출은 337억 원으로 99% 증가했으며 모바일 게임 매출은 466억 원으로 12% 감소 - 넷마블 '리니지 2 레볼루션'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재조정 넷마블의 12세 이용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은 게임 내 가상화폐 '블루 다이아'로 진행되는 거래와 수수료 부과 시스템이 게임아이템 거래 중개사이트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재조정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