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다렸어"...'불청' 이연수, 파격적인 무대에 '심쿵'

    기사입력 2018-02-13 08:02:52

    1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의 파격적인 무대가 공개돼 화제다.

    2018년 大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특별한 무대에 도전한 청춘들이 3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날 청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무대를 공개, 특히 이연수는 엄정화의 '초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완선의 지원사격을 받은 이연수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노래와 춤은 물론 파격적인 의상까지 갖춘 강렬한 무대를 공개했다. 반전의 섹시美를 뽐낸 이연수의 무대에 청춘들은 "누가 봐도 스승이 김완선", "이연수의 재발견"이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대엔 화제의 커플 김국진-강수지가 MC로 등장, 진행에 나선 두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청순 미녀 이연수가 180도 변신한 파격적인 무대는 13일 밤 평소보다 25분 빠른 10시 45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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