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톱모델 부부 탄생"…김원중♥곽지영, 5월 결혼

    기사입력 2018-02-09 16:02:21 | 최종수정 2018-02-09 16:39:10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톱모델 김원중과 곽지영이 오는 5월 결혼한다.

    9일 스포츠조선이 취재한 바에 따르면 김원중과 곽지영은 오는 5월 7년간의 연애를 마무리하고 부부로 새롭게 시작한다.

    곽지영의 소속사 에스팀은 스포츠조선의 문의에 "두 분이 5월에 결혼하시는 게 맞다"고 확인했다.

    지난 2009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한 김원중은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이국적인 외모와 1m90에 가까운 키, 그에 걸맞는 비율 덕분에 'King원중'이란 별명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소녀들의 첫사랑인 김원중은 최근에는 모델 뿐 아니라 옷 디자이너로도 활약중이다. 빈지노의 '달리 반 피카소' 앨범 커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2009년 수퍼모델 2위로 데뷔한 곽지영은 2015년 아시아모델상 시상식 '모델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역시 톱모델로 활동해왔다. 1m78의 늘씬한 키와 신비로운 마스크의 소유자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모델 선후배이자 영혼의 짝꿍으로서 7년여의 인연을 함께 해온 끝에 오는 5월 결혼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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