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트로트가수 신유, 6살연하 PD와 결혼…"이 여자다 확신"

    기사입력 2018-01-12 20:55:2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왕자 신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가수 신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신유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유의 신부는 단아한 외모의 6살 연하의 라디오 PD였다.

    신유는 신부에 대해 "지혜롭고 똑똑하다. 이 여자라면 결혼해서 나의 제 2의 인생을 함께할수 있겠구나 싶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결혼식에서 신유는 신부를 위해 직접 감미롭게 축가를 불러 부러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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