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몸매 맞아?" 전소미 '톱 아이돌의 명품 복근'

    기사입력 2018-01-12 10:18:25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소미가 몸매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IOI 출신 전소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이얍! 힙업 집착 우리 쌤 때문에 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검은색 운동복을 ?煞 필라테스 기구 안에 들어가 유연한 스트레칭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낸 11자 복근은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전소미는 올해로 17세가 된 여고생. 어린 나이와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자기 관리 노력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13일부터 서울에 입성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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