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보험스토리' 현진영, 암 보험 질문에 "내가 암적인 존재"

    기사입력 2017-12-08 08:53:57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8일 금요일 밤 9시 방송되는 '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 (이하 '돈보스') 에서는 보험의 알짜 정보를 소개한다.

    '돈보스'는 김성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재테크 똑순이'로 소문난 그룹 '샵' 출신의 이지혜와 '보험알못' 현진영이 출연하여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 2인과 함께 보험에 대한 오해를 풀고, 패널들이 실제 가입한 보험에 대한 진단과 알짜배기 보험에 가입하는 꿀 팁 등을 공개한다. 12월이 보험을 드는 가장 최적의 시기인 이유와, 가성비 좋은 상품, 겨울철에 준비하면 좋은 보험, 부족한 3대질환 진단비를 보완하는 법 등 보험 가입자라면 꼭 알아야할 정보 등을 자세히 다룰 예정.

    또한, 전문가들조차 깜짝 놀라게 만든 이지혜의 완벽 대비와, 보험을 무려 20개나 가입해 '보험 바보'라는 별명을 얻은 현진영의 깜짝 반전 사연도 토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현진영은 "경제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어 심리적 압박감에 잠을 설쳤다. 왜 저를 불렀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라고 말하고 암 보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아내가 암보험 만큼은 확실히 들었다. 내가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 이라고 답하는 둥 엉뚱한 이야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돈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보험 버라이어티 쇼 '돈보스'에서 밝히는 내 보험 똑똑하게 가입하는 방법은 오늘 밤 9시 SBSCN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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