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되다"…허민♥정인욱, 오늘(7일) 득녀

    기사입력 2017-12-07 16:25:13 | 최종수정 2017-12-07 16:29:3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허민-야구선수 정인욱이 득녀했다.

    허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됐어요. '안녕하떼염' 저는 공주랍니다. 쌤은 아빠 닮았다는데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딸 사진을 게재했다.

    또 사진과 함께 허민은 '2017.12.7 탄생. 정인욱. 허민. 엄마 아빠 되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8월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사실을 알렸다. 결혼을 준비하던 중 2세 소식을 접한 두 사람은 야구 선수 직업의 특성상 시즌 중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 정인욱을 배려해 출산 후인 2018년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KBL 450%+NBA 320%+배구290%, 마토토 필살픽 적중 신화는 계속된다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