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여신"…'더유닛' 양지원X의진X채솔, 청순 핫바디

    기사입력 2017-11-15 13:40:23 | 최종수정 2017-11-15 13:42:4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SNS를 통해 126명 참가자들의 캐주얼한 모습을 공개, 팬들의 광대가 승천하고 있다.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눈부신 이들 중 양지원, 의진, 채솔, 고호정, 준, 한결이 핫바디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 참가자들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남자 참가자들은 태평양 같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양지원, 의진, 채솔, 고호정, 준, 한결과 더불어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에서 제복 콘셉트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참가자 전원은 공개된 청바지 프로필 사진을 통해 180도 다른 또 다른 매력을 어필, 출구 없는 매력을 실감케 하며 시청자들의 마음 속 장기 집권을 예고하고 있다.

    남자 단체 곡 '빛(Last One)'과 여자 단체 곡 'Shine'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한 이들답게 이번에도 퍼펙트한 비주얼을 선보여 콘셉트 장인들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한편, 이번 주 7, 8회 방송에서는 셀프로 팀을 나눈 126명 참가자들이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되기 위한 땀과 노력의 현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이들이 만들어낼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며 오는 12월 3일(일)까지 티몬에서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 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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