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성경, 결별했다…김지용 이사장과 연애 종지부

    기사입력 2017-11-15 11:17:50 | 최종수정 2017-11-15 11:23:03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방송인 김성경이 김지용 이사장과 결별했다.

    김성경은 앞선 8월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1대 100'을 통해 교제 중인 남성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해당 남성이 김석원 쌍용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현 태아산업 부사장, 국민대학교 이사장 직을 맡고 있는 김지용 씨임이 밝혀지며 다시 한번 이목이 쏟아진 바 있다. 두 사람이 결별하게 된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성경은 지난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한 뒤 뉴스 및 시사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예능,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방송인이다. 또한 영화 '구세주:리턴즈',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태양의 도시'에서 배우로도 활약하며 활동영역을 넓혔다.

    현재 김성경은 TV조선 시사토크쇼 '강적들'에서 진행솜씨를 발휘하며 프로그램 인기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배우 김성령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김지용 이사장은 지난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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