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머리 손상으로 사망…“음주·약물 X”

    기사입력 2017-11-14 16:09:49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주혁씨가 사고 당시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먹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 씨를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조직 검사를 진행한 결과 사망 원인은 1차 소견과 마찬가지로 머리뼈 골절 등 머리 손상으로 판단된다는 회신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약독물 검사에서도 미량의 항히스타민제가 검출된 이외에 알코올 등 특기할 만한 약물·독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국과수는 결과를 전했다.

    또 심근경색 가능성과 관련해서도 국과수는 심장동맥 손상이나 혈관이상, 염증 등이 없어 심근경색이나 심장전도계의 이상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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