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오늘(11일) 결혼…훈남 남편 공개 "꽃길 걸어요"

    기사입력 2017-11-11 09:32:3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한지우는 11일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날 오전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지우는 "첫사랑을 이룬 남자친구, 아니 이제는 나의 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손잡고 함께 꽃길 걸어 봅시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지우와 예비신랑은 결혼식 이후 이탈리아 로마와 밀라노로 신혼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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