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서와' 다음 편, '인도 아재' 럭키…'부자 친구 3人' 온다

    기사입력 2017-10-12 09:16:50 | 최종수정 2017-10-12 10:08:58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러시아 친구들이 가면, 인도 친구들이 온다.

    화제 속에 방영 중인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목)부터 '인도 친구 편'을 소개한다. JTBC '비정상회담' 등을 통해 친근한 '인도 아재'라는 수식어를 얻은 럭키가 친구들을 초대할 예정.

    관계자는 "자국 인도에서 재력을 보유한 '부자 친구' 3인이 한국을 찾는다"며 "부자이면서, 럭키처럼 '아재 미'를 가진 세 사람이 한국을 방문해 흥미로운 여행기를 펼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늘(12일) 오후 8시 30분, 러시아 친구편의 마지막 이야기를 방송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스웨틀라나 DAY'를 맞이해 즐겁게 관광을 떠나는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서로 다툰 듯 제작진까지 나서 수습하는 장면도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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