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다이닝, 주류 페어링 ‘어울림 酒’ 프로모션

    기사입력 2017-08-13 11:08:00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Festa Dining)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 '어울림 주(酒)'를 8월 11일부터 시작했다.

    페스타 다이닝의 대표 메뉴와 함께 샴페인, 프리미엄 소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서, 술과 어울리는 요리를 3가지에서 5가지까지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전통 한식을 기반으로 서양의 조리법과 담음새를 더하거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한식 메뉴들은 전통주는 물론이고 샴페인이나 와인과도 훌륭한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해산물부터 닭고기까지 다양한 요리에 조화롭게 어울리는 샴페인 페어링은 페스타 다이닝 메뉴와의 조화는 물론이고, 모던한 페스타 다이닝의 분위기와도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려 낮 시간 샴페인 한 잔으로 트렌디한 한끼 식사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늦여름부터는 한 켠에 마련된 테라스 가든에서 여유를 만끽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숙성된 풍미의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파워풀한 바디감의 '텍스트북 나파 카버넷 쇼비뇽 (Textbook, Napa Cabernet Sauvignon, USA)', 매혹적인 맛과 향의 샴페인 '모엣 샹동 임페리얼 (Moet & Chandon Imperial NV, France)'을 '죽도시장 피문어와 세모초 회무침', '장중동 족편과 금산 산야초 겉절이', '지리산 고로쇠된장 양갈비 맥적' 등 총 12개의 컨템포러리 한식 메뉴들과 함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페스타 다이닝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다이닝을 지향한다. 1-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각종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류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누구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어울림 주' 프로모션의 이용 가격은 주류와 메뉴 가짓수 선택에 따라 달라지며, '일품진로'와 요리 3가지를 선택할 경우 12만원, '모엣 샹동 임페리얼'과 요리 3가지를 선택할 경우 18만 5천원으로 페스타 다이닝의 대표 메뉴와 프리미엄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페스타 다이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5시, 디너는 1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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