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몸매 甲"…'명단공개2017' 김주혁·송중기 '몸짱★' [종합]

    기사입력 2017-07-18 01:07:34 | 최종수정 2017-07-18 01:10:58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명단공개 2017' 배우 김주혁이 반전 몸매 소유자 1위에 올랐다.

    17일 밤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알고 보니 몸짱! 반전 몸매 소유자'의 명단이 공개됐다.

    김주혁은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김주혁은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위해 몸매 관리를 하는 것도 있지만, 옷을 더 멋지게 소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여기에 40대가 되면서 달라진 체력을 걱정해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하며,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채원은 '반전 글래머' 몸매로 2위에 올랐다.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남성 팬들을 사로잡은 문채원은 평소 운동을 멀리하는 스타일. 그 대신 삼시 세끼 꼬박 챙겨 먹되 살찌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문채원의 몸매 관리 비법이었다. 특히 문채원은 건강 주스를 직접 제조해 먹거나 배즙을 챙겨 먹는 등 운동 없이 오로지 식이요법만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위는 '밀크남' 별명까지 얻으며 보호 본능을 일으키던 송중기였다.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완벽 성공한 송중기는 드라마에서 탄탄한 등 근육과 다부진 어깨, 초콜릿 복근을 뽐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미소년 얼굴에 역삼각형 몸매까지 갖추게 된 송중기는 몸매 유지를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운동을 잊지 않는 것은 물론 필요할 때는 단식도 불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의 소유자 이일화는 4위에 올랐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 힘든 이일화는 20대 못지않은 드라마 포상 휴가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주목받았다. 또한 최근 화보에서는 탄탄한 복근까지 공개하며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다. 과거 무용을 전공한 이일화는 꾸준히 발레를 배우고, 해독주스와 현미차를 즐겨 마시는 등 철저한 식이요법까지 지키면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5위는 앳된 외모에 상남자 몸매를 갖고 있는 헨리가 차지했다. 헨리는 마른 몸 콤플렉스를 탈피하기 위해 몸매 관리를 하기 시작했다고. 헨리는 식사량을 늘려 살을 찌우고, 석 달 동안 매일 1시간씩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근육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헨리는 합성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갖게 됐다.

    6위는 단아한 '먹방 여신' 서현진이었다. 서현진은 시상식이나 화보 촬영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주목받았다. 4살부터 17살까지 10년간 한국 무용을 전공한 덕분에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서현진은 작품에 들어가면 1일 1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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