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KIA 최형우 추격의 솔로포

    기사입력 2017-04-21 19:36:04 | 최종수정 2017-04-21 19:38:41

    2017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4회초 선두타자 최형우가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4.21/
    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최형우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0-2로 뒤진 4회초 솔로포를 터뜨렸다.

    평소와 다름없이 4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한 최형우는 LG 선발 임찬규를 맞아 1회말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0-2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우측 담장을 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3호째. 1S에서 2구째 137㎞의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제대로 걷어올렸다. 지난 14일 광주 넥센전 이후 6경기만에 다시 본 손맛이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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