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전소민X양세찬, 예술혼 불태운 무자비한 낙서

    기사입력 2017-04-21 13:12:48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의 동갑내기 방주인 전소민-양세찬의 핵웃음을 유발하는 얼굴 낙서 현장이 공개됐다.

    전소민은 여배우의 모습을 포기한 듯 눈을 감고 체념의 웃음을 터트리고 있으며, 양세찬은 '웅이 아버지' 귀환을 예상케 하며 바닥을 뒹굴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집주인 용감한 형제와 동갑내기 방주인 전소민-양세찬의 웃음이 넘치는 실내 볼링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양세찬이 자신의 취미 생활이라며 실내 볼링 게임 도구를 가져왔고 이들은 '얼굴 낙서하기' 벌칙을 걸고 흥미진진한 게임을 시작했다. 용형은 "나이가 몇 살인데.."라며 거부를 했으나 전소민과 양세찬의 성화에 못 이겨 공을 들었고 의외의 승부욕을 발휘해 결국 동갑내기 방주인 전소민-양세찬이 걸리고 만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전소민과 양세찬이 낙서로 뒤범벅된 얼굴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모습과 함께 치열한 볼링 게임 현장이 포착됐다.

    특히, 예술의 혼을 불태운 듯한 무자비한 낙서로 만신창이가 된 전소민-양세찬의 얼굴이 시선을 강탈한다. 전소민의 얼굴에는 한쪽 볼을 다 덮는 크기의 왕점이, 양세찬의 얼굴에는 '웅이

    아버지'를 연상케 하는 낙서가 그려져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양세찬은 낙서를 한 채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을 뒹굴고 있어 더욱 폭소를 자아낸다.

    용감한 형제는 벌칙에 걸린 전소민-양세찬을 위해 잘 지워지지 않은 매직을 손수 가져다 주는 자상함(?)을 보여줬고, 전소민은 자신의 얼굴에 낙서를 하는 양세찬에게 "예쁘게 그리라고!"라며

    호통까지 쳤다는 후문.

    동갑내기 전소민-양세찬의 핵웃음을 유발하는 엉망진창 낙서 현장과 웃음꽃이 만발한 '용형 하우스'의 실내 볼링 게임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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