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오나미vs전효성, 명품 몸매 대결

    기사입력 2017-04-21 09:48:37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와 가수 전효성이 몸매대결을 펼친다.

    오는 25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2회가 '뒷수습 금지! 치고 보는 드립러'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드립 능력자 개그우먼들이 전쟁을 방불케 하는 토크를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서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일 게스트로 오나미, 김영희, 홍현희, 이은형, 맹승지, 다섯 개그우먼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홍현희는 입담은 물론 얼굴모사 능력을 마음껏 펼쳤다. 특히 홍현희는 비와이의 헤어스타일 연출을 위해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린 체 비와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얍얍얍'까지 완벽하게 모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비와이 뿐만 아니라 호아우지뉴, 뉴트리아 얼굴모사를 소화해 신흥 얼굴모사 귀재로 떠올랐다.

    오나미는 '못난이' 캐릭터 뒤에 숨겨진 명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MC들은 전효성의 화보와 오나미의 화보를 얼굴을 가리고 비교해 보았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 이에 오나미는 "전효성씨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만든 몸이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이런 몸매이다"라며 모태 핫바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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