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연인' 제니퍼 로페즈♥알렉스 로드리게스, 결혼 임박?

    기사입력 2017-04-21 08:55:51 | 최종수정 2017-04-21 09:09:00

    ⓒTOPIC/Splash News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에미에서 함께 운동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스플래시뉴스는 20일(현지시각) 마이에미의 한 사설 체육관에서 약 1시간 동안 함께 운동하고 하고 나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올초 열애설이 불거진 로페즈-로드리게스 커플은 최근 공식 연인 사이를 인정했다.

    둘 사이는 더 가까워졌다. 로드리게스는 두 딸 나타샤(12)와 엘라(8)를 키우는 이혼남이며, 로페즈도 쌍둥이 남매인 에메(9)와 막스(9)를 두고 있다.

    가족이 결합했다. 로페즈는 인스타그램에 야구선수의 딸인 나타샤가 자신의 피붙이인 에메를 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친자매처럼 다정했고, 얼굴도 닮았다. 로페즈-로드리게스 커플이 연인에서 부부로,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여섯 살 연하다. 로페즈는 1969년생, 로드리게스는 1975년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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