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 비주얼"…레드벨벳, 4인 4색 예쁨 폭발[화보]

    기사입력 2017-03-21 09:40:47 | 최종수정 2017-03-21 09:59:4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예쁨'이 물씬 묻어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의 활동을 끝낸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이 계간지 'The Celebrity'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번호를 통해 데뷔 3년차가 되면서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찾는 게 편해졌다는 웬디, 쉬는 동안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아이린과 예리,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슬기와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인터뷰 말미에 "더 멋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멤버들의 포부와 함께 레드벨벳의 콘셉트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레드'와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의 하모니가 그대로 전달됐다.

    또한 멤버들은 조이가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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