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이수민, 궁녀로 첫 등장…'해맑은 미소'

    기사입력 2017-03-21 08:32:46 | 최종수정 2017-03-21 08:46:24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수민이 대사 없이 해맑은 미소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20일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 15회에는 배우 이수민이 첫 등장했다.

    이수민은 이날 역적 제2막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궁녀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수민은 특유의 청아하고 깨끗한 눈웃음과 해맑은 미소로 등장해 마치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는 존재감을 선보였다. 소녀다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낼 뿐만 아니라 조그마한 얼굴에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역적'은 30부작 중 절반을 채워 후반부를 앞두고 있다. 빠른 전개 속 홍길동 사단의 떠들썩한 활약이 예고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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