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서준, 이사 소식에 오열…"헤어지기 싫어"

    기사입력 2017-03-19 16:57:47 | 최종수정 2017-03-19 16:59:31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맨이돌아왔다' 서언-서준 형제가 2년만의 이사 소식에 눈물을 쏟았다.

    19일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이휘재로부터 이사 소식을 접하는 서언-서준 쌍둥이의 모습이 방송됐다.

    쌍둥이는 "이동네에 계속 살고 싶다", "헤어지기 싫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휘재는 "아빠도 가기 싫지만 이제 날짜가 다 정해졌다. 이사가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이사가면 친구들이 놀러올 거다"라며 위로했다.

    서언과 서준은 그간 고마웠던 동네 분들께 감사장을 전달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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