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팔짱 끼고 기댄 채 '행복한 미소' 포착

    기사입력 2017-01-11 16:32:17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팔짱을 끼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민희는 홍상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고, 홍상수도 흐뭇하게 웃고 있다. 사진 촬영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이 작품을 함께 찍었을 때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인 이후 모습을 감춘 김민희와 홍상수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새 영화 촬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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