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동준 얼굴 크기, 2배 차이에 굴욕 “3D인줄 착각할 듯”

기사입력 | 2013-03-05 14:21:43

정준하가 제국의 아이들 동준 얼굴 크기에 굴욕을 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의 정두홍 무술감독 특집에는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황신혜는 “동준이 옆에 가기 싫다”며 “얼굴이 어쩜 이렇게 작으냐”고 동준의 얼굴 크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MC 송선미는 “정준하 옆에 있으면 확실히 비교 된다”고 MC 황신혜의 말을 거들며 동준의 옆에 앉아 있는 정준하에게 굴욕을 안겼다.

MC 정준하 역시 “시청자분들이 내 얼굴을 보면 3D인 줄 착각할 것 같다”고 자폭 발언을 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토크클럽 배우들’은 시청률 저조로 조기종영했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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