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박민영, 란제리 공개 대단한 반전글래머

    기사입력 2011-01-10 08:40:55 | 최종수정 2011-01-10 10:16:23

    박민영. 사진제공=솔브


    박민영. 사진제공=솔브
    KBS 인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대물윤희로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 박민영이 속살을 드러냈다.

    최근 란제리 브랜드인 '솔브'와 전속 계약을 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낸 것.

    드라마 내내 압박붕대로 가슴을 동여맸던 박민영은 그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았다.그러나 이번 란제리 화보를 찍으면서, '반전 글래머'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동안에 비해 성숙한 볼륨라인을 마음껏 펼쳐보인 것.

    솔브의 광고담당자는 '모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제품인 만큼 박민영이 가장 적격이었다. 그 동안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에 오히려 소녀에서 여자로 바뀌어가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지면을 통해 공개되는 광고는 이달 말 팬들을 찾아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