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성유리, 이기적 몸매 대방출

    기사입력 2011-01-10 08:20:43

    성유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보 촬영 비하이드컷을 대거 올렸다.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최근 여성 브랜드 머스트비(Must Be)의 전속 모델로 광고 촬영을 마치고, 사진을 공개했던 배우 성유리는 이번에 페이스북을 통해 촬영장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들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일반 여성으로서 성유리와 스타 성유리를 기본 표현 컨셉트로 진행됐다. 실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면서 성유리 본연의 모습과 스타 성유리의 진솔한 뒷모습들을 동시에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와 재미를 주고 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유난히 추웠던 날씨에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패딩 코트, 담요를 덮고 움츠려 추위를 이겨내고 있으며, 때로는 엄지 손가락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이끄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여신 강림이다",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이다", "이기적인 몸매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를 모델로 진행되는 머스트비의 이번 광고는 2월에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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